KBS 9시 뉴스 방송
항운병원

암 같은 큰 병에 걸리면 일단 수도권 같은 대형병원을 찾게 되는데요. 하지만 부산에도 우수한 의료수준을 갖춘 병원들이 많다는 사실이 공식평가로 확인됐습니다.

이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대장암 진료평가에서 병원급의료기관이라는 부산에서 유일하게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습니다.

복지부지정 외과전문병원인 안락항운병원이 1월 3일 KBS 9시 뉴스방송에 나왔습니다.